제주지역 기업경기 실적 상승세가
석달 만에 꺾였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8.2로
전달 보다 3.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제주지역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지난 6월 96에서 7월 97.5,
8월 101.3으로 두달 연속 상승했지만
이번달 기준치 이하로 떨어지면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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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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