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들이 건강검진비용을
지원받고 유급휴무도 보장받게 됩니다.
제주도와 쿠팡은 올해 말까지
제주와 서귀포 의료원에서
건강검진을 받는 택배노동자 80여 명에게
검진비용의 90%인
24만 원에서 34만 원을 지원합니다.
특히, 건강검진 당일에 쉬더라도
1인당 10만 원의 유급병가비를 받게 됩니다.
도내 택배기사는 천100여 명인데
제주도는 내년부터는 지원대상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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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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