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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연휴 관광객 17만 명 전망‥8.7% 줄어

박주연 기자 입력 2026-10-02 19:20:00 조회수 89

오는 개천절 연휴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소폭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부터 나흘 동안
항공과 선박을 이용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은 
17만 7천 명으로
지난해 개천절 연휴기간보다 
8.7%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일자별로는
개천절 날인 3일
가장 많은 5만 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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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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