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개천절 연휴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소폭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부터 나흘 동안
항공과 선박을 이용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은
17만 7천 명으로
지난해 개천절 연휴기간보다
8.7%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일자별로는
개천절 날인 3일
가장 많은 5만 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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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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