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 중이던 운반선에서 선원이 쓰러져
해경 헬기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제주시 애월항 앞바다를 지나던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에서
선내 작업을 하던 20대 여성 선원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이 여성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헬기에 실려
제주도내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의식을 회복해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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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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