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주거용 건축물 가운데
단독주택이 차지하는 면적 비율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제주지역 주거용 건축물 연면적
가운데 단독주택 비율은 35%로
전남 41.8%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반면, 아파트 비중이 높은 지역은
세종이 85.4%로 가장 높았고,
광주와 부산이 각각 76.9%와 75.2%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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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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