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30대 산모가 응급 치료를 위해
소방헬기를 타고 다른지역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어제(5일) 오후 1시 40분쯤
제주대학교병원에서
25주차 30대 산모가
양막 파열로 응급 상황에 놓여
119에 상급병원 이송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를 투입해
신고 4시간여 만에
산모를 부산의 한 종합병원으로 옮겼으며,
생명에 지장 없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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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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