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성화 안치 환영식이
제주도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성화는 지난 3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된 뒤
추자도와 비양도, 가파도와 마라도,
우도를 거쳐 제주도청에 도착했는데
오는 13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채화된
성화와 합친 뒤
14일부터 사흘동안 봉송됩니다.
성화 봉송에는
4.3유족 등 900여 명이 참여해
16일 저녁 개회식에서
제주월드컵경기장의 성화대를 밝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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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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