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부터 열리는
아이치 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제주 선수 6명이 출전합니다.
제주 선수는
수영의 구준혁과 육상의 강별과 강현중,
배드민턴 신경환과 이대성,
휠체어농구의 김동현이며
지도자로 배드민턴 장윤혁 코치와
육상의 홍자현 코치가 국가대표로 나섭니다.
제주 선수 6명은 지난달 제주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1개와 은메달 4개를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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