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글날 연휴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작년보다 조금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내일(8일)부터 11일까지 나흘 동안
한글날 연휴기간에
지난해 한글날 연휴보다 0.6% 늘어난
16만 5천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내선 항공기 입도객은 2.5% 늘어나고
국제선 항공기 입도객은 56.7% 늘어나지만
선박 입도객은
33.6%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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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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