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몸짱 소방관 달력을 제작해
화재 취약가구를 돕습니다.
이번 제작에는
소방관 7명과
의용소방대원 3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11월부터 두 달 동안
누리집과 SNS를 통해 기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약 2천400만 원이 모여,
화재 취약 8가구에
연기 감지기와 소화기 등을 설치하고
도배와 장판 교체 등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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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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