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에서 진드기가 옮기는 질병에
10명이 감염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환자 8명과
쯔쯔가무시증 환자 2명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가을철이 되면서
진드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만큼
야외 활동을 할 때는 긴 옷을 입고
발열과 오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진료를 받으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