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계약 투명성을 강화하고
교원 보호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제주교육의 청렴 신뢰 회복 추진단을
운영합니다.
추진단은
법률과 학계 등 외부 전문가 4명과
교육청 내부위원 5명 등
9명으로 구성됐는데
태양광 특혜 논란이 일었던 관급 자재 계약과 교원보호대책을 논의하는
자문협의기구입니다.
추진단이 제시한 권고사항들은
교육청이 검토해 제도와 업무에 반영하는데
첫 회의는 오늘(8일) 비공개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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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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