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이 4년 연속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지역 국립대학병원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제주대병원의 장애인 고용률이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동안
의무 고용률인 3.8%를
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대병원 장애인 고용률은
2022년 3.52%를 시작으로
지난해 3.3% 수준을 보이면서
최근 4년 동안
4억 6천만 원의 부담금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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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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