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 사이클에서
제주선수단의 첫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여자 18세 이하부 3km 개인추발에서
영주고 송하빈 선수가
3분 56초 651의 기록으로
제주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송 선수는 2위 전북체고 이현지 선수를
0.587초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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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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