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제주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 선도학교가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명칭을 변경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실 정치에서 더불어라는 표현은
특정 정당의 당명을 연상시킬 수 있다며
교육청은 명칭을 선정한 경위를 밝히고
고의숙 교육감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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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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