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에 따른 수온 상승과 함께
제주 연안의 바다숲이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따르면
제주 연근해 해조류 생산량은
2010년 5천155톤에서
지난해애는 154톤으로 97% 줄었고,
우뭇가사리는 99.4%,
톳은 95.7%나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조류가 먹이인
전복류의 지난해 생산량은
1990년보다 99.5% 줄었고
오분자기는 1995년보다 98.7% 줄었는데
소라도 2010년 이후 41.8%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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