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선수단과
장비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해상교통 특별상황실이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유관기관과
제주항 기항 여객선 8척의 수송을 지원하고,
항만순찰선 현장 순찰과
사고 초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객터미널 등 항만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선수단과 이용객의 이용을 도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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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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