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가
다음 달 다시 인상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1월 국내선 편도 유류할증료를
현재 2만 900원보다 21.1% 오른
2만 5천300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지난 4월 7천700원이었던 유류할증료는
중동 전쟁 여파로
6월 3만 5천200운까지 올랐다
7월 이후 두달 연속 내리며 진정세를 보였지만
9월 2만 900원에서 두 달만에
다시 오르게 됐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찬년 mbcjeju@gmail.com
취재부장
연락처 064-740-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