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추자, 진도를 잇는
쾌속선 '산타모니카호'가
선사의 적자 등을 이유로
올해 말 운항 종료를 통보해
해상 교통 차질이 우려됩니다.
국회 문대림 의원에 따르면
선박 철수 시
추자 주민들의 당일 이동이 어려워지고
제주와 진도를 잇는 항로마저 사라져
생활권 불편이 심화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 당국이
신규 사업자 공모에 나설 예정이지만,
선박 확보와 수익성 부족으로
대체 선사 선정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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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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