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이 없는 마라도에서
주민과 의용소방대원들이
바다에 빠진 관광객을 구조했습니다.
어제(11일) 오후 3시 50분쯤
마라도 신작로 방파제 주변에서
30대 낚시객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구조 요청을 받은 의용소방대원 5명이
현장으로 출동해
구명환과 로프로 남성을
별다른 부상 없이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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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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