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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허위 종결' 부 경장 첫 공판 28일로 연기

김찬년 기자 입력 2026-10-13 19:20:00 조회수 40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부 모 경장의 첫 공판이 
28일로 2주 연기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당초 내일(14일) 예정이던 첫 공판이
피고인인 부 경장측이 
공판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해 
28일로 연기됐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5월과 7월
30대 여성과 60대 남성의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해 
허위공문서작성과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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