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간선급행버스체계인
BRT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가동했습니다.
13명으로 꾸려진 자문단은
기존 1단계 구간과
확정 고시된 2단계 구간을 대상으로,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도입 등
주요 쟁점을 검토하고
도민 설문조사 등을 거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제시되는
자문단의 정책 권고안을 바탕으로
향후 BRT 운영 방향을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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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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