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주한미군 장병과 군무원,
가족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국내 휴양지’로 선정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미국의 대표적인 군사 매체인
‘스타스 앤 스트라이프스’가 주관한
독자 투표에서
제주가 ‘최고의 국내 휴양지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스타스 앤 스트라이프스는
1861년 남북전쟁 당시 처음 발행돼
전 세계 미군 장병과 군무원,
가족들에게 뉴스와 생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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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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