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모레(16일)부터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화 봉송이 시작됐습니다.
제주도청 광장에서는 오늘(14일) 오전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한 성화와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채화한
특별성화를 합치는
성화 합화 출발식이 열렸습니다.
성화는 4.3 유족과 경우회원,
인플루언서와 국가대표 등 900여 명이
제주도 전역을 돌아다니며 봉송한 뒤
모레(16일)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 개회식에서
성화대를 밝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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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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