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를 환급받을 수 있는
'모두의 카드' 가입자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모두의 카드 신규 가입자는
월 평균 천800명으로
지난해의 784명에서 2.3배 늘었고
누적 가입자는 3만 5천여 명입니다.
모두의 카드 가입자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기준금액을 초과한 금액이나
일정비율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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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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