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레드향 등 만감류의 열과 피해가
재해보험 보장 대상에 포함되면서
가입 농가가 크게 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에 따르면
올들어 가입 농가는 천590여 곳으로
지난해보다 3.6배 급증했습니다.
문 의원은
가입 농지의 90% 이상에서
열과 피해 사고가 접수된 가운데,
내년 3월부터 이뤄질 보험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손해평가와 보상 절차를
준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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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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