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사회

70대 할머니, 다리 아래로 추락해 다쳐

권혁태 기자 입력 2026-10-19 19:20:00 조회수 115

70대 할머니가
하천 다리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 45분 쯤
제주시 이도일동 자연사박물관 근처에서 
50대 할머니가 
15미터 다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크레인과 구조 장비를 이용해 
할머니를 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혁태
권혁태 frok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