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할머니가
하천 다리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 45분 쯤
제주시 이도일동 자연사박물관 근처에서
50대 할머니가
15미터 다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크레인과 구조 장비를 이용해
할머니를 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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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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