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이
제78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추념식에
참석했습니다.
고의숙 교육감은
임문철 4.3평화재단 이사장,
김창범 4.3유족회장 등과 함께 추념식에
참석해 헌화하고 분향했습니다.
고 교육감은
10·19의 아픔은 4·3의 아픔과 다르지 않기에
공동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며
전남광주시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며
다양한 연대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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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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