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감류 재해보험 가입 농가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NH농협 손해보험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보험 가입 농가는 천556 농가로
지난해보다 3.6배 늘었습니다.
만감류 재배농가의
84.4%가 가입한 가운데,
가입 농지의 90.4%에서 사고가 접수돼
올해 열과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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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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