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생활지원사 150명이
정년을 앞두고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였다며
제주도에 고용안정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제주생활지원사지부는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역 생활지원사 600여 명 가운데
150명이 해고 위기에 놓였다며
정년 연장과 고용 승계를 요구했습니다.
또 노인 2천여 명의 탄원서와
5천400여 명의 도민 서명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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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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