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정부의 해양동물 구조 정책이
인기만 쫓고 있다며
남방큰돌고래 '안목이'의
야생방류를 촉구했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논평을 내고
정부가 건강을 회복한 안목이의
야생 방류는 미루고,
부산 북항의 흑상어 '부캉이' 대응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안목이는 선박을 따라다니다
프로펠러에 다친 것으로 추정돼
지난 7월 강릉항에서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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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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