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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기후·해양 재난 예측‥2030년까지 200억 투입

박주연 기자 입력 2026-10-22 07:30:00 조회수 65

기후와 해양 재난을 
인공지능으로 미리 예측하고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협의체를 꾸리고
2030년까지 200억 원을 투입합니다.

협의체는 
제주도 안전건강실과 AI혁신추진단을 중심으로 
실증 수요 부서와 
제주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해
도서형 기후해양재난을 인공지능으로 대응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히 2030년 12월까지 
200억 원이 투자되며,
올해는 해양 분야의 저염분수 예측과 경보, 
산악 분야의 하천 범람 예측, 
연안 분야의 안전과리 등이 우선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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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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