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폐막했습니다.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폐회식이 열려
일주일 간의 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내년 개최지인
경기도에 대회기를 전달했습니다.
제주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다이빙의 이예주와 유성진이
4관왕에 오르는 등
역대 두번째로 많은 140개의 메달을 따내
전국체전 성취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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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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