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 상급종합병원이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진료권역의 소요병상 수보다
의료기관의 허가병상 수가 많더라도
지정기준을 충족하면
권역별로 최소 1곳을 지정하도록
상급종합영원 지정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제주권역 소요병상은 545개인데
제주대병원이 655병상, 제주한라병원은
550병상으로 두 곳 모두 기준을 초과해
지정에 걸림돌이 됐었습니다.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은 지난달
현장평가를 받았는데
최종 결과는 12월 말에 발표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