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노동조합과 한국노총 제주본부는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 내 불법촬영과 딥페이크 사건을
엄중히 처벌하고 피해교사를 지원하라고
요구헸습니다.
이들은 교육감이
피해 교사들의 면담 요청을
다섯 차례 거절했고
학교안전공제회는
변호사비 지원을 거절했다며
법과 매뉴얼이 약속한 보호는
어디에도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국의 시민과 교원 5천800여 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교육청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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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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