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학생들이
초소형 위성을 제작해
우주 발사에 도전합니다.
제주대 학생들로 구성된 블루오비트팀은
우주항공청이 주최한
초소형 위성 경연대회에서
제주 해안에 유입되는 괭생이모자반을
모니터링하는 초급위성을 만드는 계획으로
선정됐습니다.
학생들은 설계와 제작비용을 지원받아
2028년까지 개발한 뒤, 누리호 등
국내 발사체를 통해 우주발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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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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