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도당 청년위원회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과세수 162조 원을
청년과 서민의 삶을 회복하고
구조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 지역은
안정적인 일자리가 부족하고,
낮은 임금과 높은 주거비가
청년들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부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공임대주택과 청년주택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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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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