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공영주차장 요금이
상업지역은 오르고
주거 지역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지역별 주차 수요와 이용 특성에 따라
주차 요금 체계를 세 등급으로 나눠
이도2동과 노형동 등
상업지역 중 일부는 추가 요금을
기존 500원에서 700원으로 올리고,
읍면지역은 300원으로 내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안에 대해
오는 28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공청회를 열고 도민 의견을 수렴한 뒤
내년 상반기에
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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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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