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제주지부와 제주교총은 성명을 내고
제주도교육청의 조직개편안을 부결한
제주도의회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교육활동보호담당관과
학교지원정책추진단, 4.3 교육과 신설은
학교 현장의 시급한 과제라며
학교 지원을 위한 조직개편이
지연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제주도교육청 조직개편안
재논의 과정에서도
조직과 명칭의 형태를 떠나
교권 보호와 학교 지원 기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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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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