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공공시설의 3분의 1만
점자와 음성안내를 갖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은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시설 174곳 가운데 34%인 60곳에만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설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올해부터
공공시설에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여전히 미흡하다며
공공기관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