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섬 지방정부 협의체인
'제27회 섬 관광정책포럼'이
제주에서 열린 가운데,
12개 회원지역이 지속가능한 섬 관광을 위한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포럼 참가국들은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에 공동 대응하고,
재생에너지 기반의 친환경 관광과
지역 고유문화 보존 등
10개 항목에 합의했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체류형 관광과 탄소중립, AI 기술을 결합한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고,
차기 포럼 개최지로
탄자니아 잔지바르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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