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입양인 가족들이 제주를 찾아
모국의 문화를 체험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해외입양인과 동반 가족 70여 명을 초청해
3박 4일 동안
모국 방문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미국 비영리단체 '미앤코리아'와 추진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제주 해녀 문화 체험과
신흥2리 동백마을 방문,
감귤 따기 등을 통해
제주의 자연과 역사를 경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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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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