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정치

내년 1월부터 인공지능으로 도로 파임·살얼음 감지

조인호 기자 입력 2026-10-30 07:30:00 조회수 44

인공지능으로 도로 파임과 
살얼음을 미리 찾는 시스템이 
내년 1월부터 도입됩니다.

제주도는 
차량에 특수 카메라와 인공지능 장비를 달아 
도로 파임을 자동으로 찾아내고 
도로에 설치된 센서로 결빙 위험을 예측하는
스마트 제설 통합 플랫폼을 
내년 1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이 도로 파임을 찾으면 
정확한 위치 좌표가 전송돼 
도로보수반이 곧바로 출동하고, 
도로가 얼기 전에 
제설차량 출동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