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둘레길 천아숲길의 단풍이
다음 달 초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천아계곡 진입로 인근에
차량 1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을 운영해
불법 주정차와 혼잡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자치경찰단 등과 함께
1100도로 일대 순찰을 늘리고,
노면 정비 등 시설 개선 공사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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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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