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장애인보호구역 3곳의
교통안전시설 개선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사랑의집 장애인복지관과
제주장애인요양원 등
주변 보호구역의 시작과 끝 지점에
야간 시인성이 높은
발광형 표지판을 설치해
운전자 서행을 유도하도록 이뤄졌습니다.
자치경찰단은
보호구역 경계를 명확히 해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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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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