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제주4.3기록물의 가치를 알리고
보존을 넘어선 활용 방안을
모색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제16회 제주4.3평화포럼 첫 번째 세션에서
이병규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연구조사부장은 기록물의 가치 재구성과 일상 공간 활용,
개인의 생생한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4.3 증언 기록 역시
가치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시민 공감을 이끌어내는 한편,
복제본과 전용 서가 등 철저한 보존 기반이
뒷받침되어야 활용도 지속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