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떼어 먹는 아열대과일인
‘스낵파인애플’이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육성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스낵파인애플을
시범재배한 결과 10아르당 소득은
천514만 원으로 일반 파인애플보다
23%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스낵파인애플은 일본 오키나와의 특산품인데
농업기술원은 농가 2곳에서 실증재배를 거쳐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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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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