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나고
가격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노지감귤 예상 생산량은
44만 3천300톤으로
지난해보다 7.8% 증가할 전망입니다.
가격은 지난달 29일 기준 평균으로
5kg당 9천778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5% 낮았고,
평년보다는 4% 높았습니다.
제주도는 공급 과잉과 저품질 유통을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비상품 감귤 유통 차단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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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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