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작한
'지역책임택시'가 확대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제주시 구좌읍에서 운행 중인
책임택시의 운행 구역을
다음 달까지 제주시 조천읍과
서귀포시 성산읍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존에는 버스정류장과 학교 등
지정된 장소를 중심으로 운행했지만
이달부터는 주민이 원하는
장소까지 이동이 가능합니다.
책임 택시 운행 시간은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로
대표 전화로 택시를 호출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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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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