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경찰관이
추가로 10건의 신고를
더 허위 종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부 전 경장에 대한 여죄를 수사한 결과
부 경장이 10건의 실종 신고에 대해
실종자 확인없이 소재가 파악됐다며
종결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 전 경장이 근무 당시 처리한
298건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여 왔으며,
새롭게 확인된 혐의에 대해서도
공소청에 추가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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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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